MarketFee 소개
왜 만들었나
웹에 있는 마켓플레이스 수수료 계산기는 거의 전부 아마존·이베이·엣시 세 곳만 다룹니다.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라쿠텐, Yahoo!ショッピング, Kaufland, OTTO, Cdiscount, Fnac, bol에서 파는 셀러는 수수료율 PDF를 열어놓고 직접 계산해야 하고, 그마저 모르는 언어로 된 경우가 많습니다.
MarketFee는 그 빈자리를 메우려고 만들었습니다. 여기 있는 마켓은 전부 주류 도구가 건너뛴 곳이고, 계산기는 그 마켓 셀러가 실제로 쓰는 언어로 쓰여 있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만드나
마켓마다 수수료 구조가 다르고, 그 차이가 명목 요율보다 중요합니다. 쿠팡은 결제수수료를 판매수수료와 분리해 표기하고 둘 다에 부가세가 붙습니다. 네이버는 판매수수료가 낮은 대신 국세청 신고 매출에 따라 주문관리수수료가 얹힙니다. 라쿠텐은 월 출점료와, 매출이 늘수록 내려가는 시스템이용료가 겹칩니다. OTTO는 고객이 낸 배송비에 16%를 따로 물립니다.
각 계산기는 이 규칙을 하나씩 따로 구현했습니다. 하나의 공식을 모든 마켓에 갖다 쓰지 않았습니다. 요율은 공식 수수료표와 신뢰할 만한 셀러 가이드에서 가져왔고, 모든 페이지 하단에 출처를 적어 두었습니다.
하지 않는 것
소프트웨어를 팔지 않고, 마켓에서 제휴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돈을 낸 순서로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비교표에서 어떤 마켓이 더 많이 남는다고 나오면 그건 계산 결과일 뿐 추천이 아닙니다.
가입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계정도 이메일 수집도 없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정확성과 정정
마켓은 수수료를 자주 바꾸고, 예고가 짧을 때도 많습니다. 여기 요율은 출발점이지 정답이 아니며, 모두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본인 판매자 센터에 나오는 숫자를 넣어서 쓰시면 됩니다.
틀렸거나 오래된 요율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맞는 숫자를 어디서 보셨는지 함께 적어주시면 가장 도움이 됩니다.